Global PeaceMakers에서 Peace corps까지
GPM 이슈/GPM People


OhnSoon Kim

Global PeaceMakers

Thailand, 2004

My life has been marked by summers.  I have been fortunate enough to have my summers be full of new places, new people, and adventures. Needless to say, they shaped me into who I am today.  But an especially significant summer was the one in 2004, where I participated in a volunteering abroad program called Global PeaceMakers, under the organization, Service for Peace. I was fourteen and just finished my freshman year of high school, and was looking forward to volunteering abroad, but what I have received after the program was infinitely more than I could have ever expected.


 
The Global PeaceMakers project was to build an elementary school in the suburbs of Bangkok, Thailand.  For two weeks, we worked outside, building the foundation and even got to paint the walls that have gone up. We were building a school for children, a place where they can grow and gain an education, full of hope and infinite possibilities to become something great for this world.  What made this program unique was the fact that there were participants from all over the world working together, including students from Korea and Japan.  And many locals would volunteer with us, cooking us meals or cleaning up with us. I made friends with the Thai locals, my homestay parents, and students who live 7000 miles away from me.  That would not have been possible without this GPM project.




 Also what was impactful about this project was that it bridged the local people and monks together for a greater cause.  As a Buddhist nation, it is common in Thailand to have a local temple and Monks, but in this community, the local people and monks were in conflict with each other about a political issue.  But through this GPM project, they have put their issues aside, and joined together to build the elementary school. Their adult problems were washed away because they knew the significance of creating a new school for the children and the community’s future.  


 
Volunteering in a new country, with people of various nationalities and cultures, was an invaluable experience. Not everyone could understand or communicate in each other’s language, but somehow, we were all able to work together and create a meaningful time.  That was when I first realized that one does not always need words to make something great happen.  We all connected with the goal of helping out a local community, so it did not matter that I did not know Japanese or Thai.  Since that summer, if I had the chance, I made sure I worked with people of different backgrounds and volunteered while in different countries.  


 
Now, 7 years later, after graduating NYU, I have decided to spend some time giving back and volunteering abroad.  After spending 4 years of college focusing on what I want to study, what I want to gain, I am ready to give back and do something tangible and meaningful for others.  I went through the application process and was nominated for an English teaching program in the Peace Corps, a 2-year U.S. government program.  This is my way of contributing to the world, and spreading a service culture. 


My volunteer service begins in June, 2012 and once again I am extremely excited for my volunteer experience to come. I will always be grateful of my 2004 summer with GPM, where I first had a taste of working with a community in a foreign country, and where I first opened my eyes and heart to be a global citizen.


<한글 번역본>

여름마다 저는 특별한 모험들을 겪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뜻깊은 경험들을 할 수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그 중에서 2004년에 참가했던 GPM CAMP 은 저에게 의미있는 여름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그 당시 14살이었던, 저는 해외봉사를 할 생각에 매우 기대했죠, 하지만 프로잭트를 마쳤을 때 그 기대 이상의 감동과 교육을 얻었습니다.

프로잭트의 목표는 태국의 방콕 주위의 한 마을에서 초등학교를 건설하며 마을 사람들에게, 초등학생들에게 조금더 좋은 시설과 도움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2주동안 밖에서 일하며 기초를 건축했고 다른 건물들의 벽에 페인트칠도 했습니다.  우리는 순수한 초등학생들, 앞으로 미래의 희망과 무한한 가능성이 가득찬 아이들을 위해서, 그들이 성장하고 교육을 얻을수있는 학교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글로벌피스메이커 프로그램의 정말 독특한 점은 미국, 한국, 그리고 일본에서 온 학생들을 포함해서 함께 봉사하러 온 참가자들이 전 세계에서 온 사실입니다.  더불어 태국의 주민 사람들도 함께 했죠- 음식을 요리하거나 함께 건축하고 청소하며 자원 봉사를 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정말로 큰 가치의 요소는 우리가 이렇게 봉사하러 와서 그 마을 주민들과 마을의 스님들의 안 좋았던 사이를 풀수 있었던 것이 었습니다.  태국은 불교의 나라로서 거의 각 마을이나 도시마다 스님들과 절이 있지만, 이 마을에는 주민사람들과 스님들의 관계가 안 좋았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피스메이커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이들을 도와주며 어른들의 관계도 도와주는 교랑의 노릇을 했습니다.  마을사람들은 불편한 관계를 잊으며 공통되는 목표를 함꼐 이루고자해서 합류했습니다.  초등학생들과 사회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학교를 창조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서로의 문제점을 씻을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나라에서, 다양한 국적과 문화의 사람들과 함께 자원봉사한 것은 저에게 너무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모두가 서로 이해하거나 서로의 언어로 의사 소통은 못했지만, 우리는 모두 함께 일하고 배려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깨달았죠, 좋은 일들을 일어나게 하려면 언제나 언어나 단어들이 필요하지 않다는것을요.  제가 일본어나 태국어를 몰랐던것이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지역 사회를 돕는 목적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 여름 이후로 부터, 기회가 된다면 저는 다양한 배경과 나라들의 사람들과 함께 자원봉사하고 다른 나라에서 일했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저는 New York University를 졸업하고 조금의 시간을 남에게 투자하고 싶어서 해외자원 봉사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Peace Corps 프로그램에 뽑혀 2년동안 영어 가르쳐주는 해외봉사를 할 것입니다.  대학교에서 제가 얻고 싶은, 공부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4년동안 보낸후,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 실체와 의미있는 뭔가를 보답 해주고 돌려주고 싶습니다.  이것이 세계에 기여하고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는제가 선택한 방법입니다. 

2012 6월에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이며 이번에도 해외봉사 경험을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4년 여름의 경험을 생각하며 외국에서 다른 지역사회와 함께 일할수있는 경험을 맛 볼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합니다.  GPM 경험은 저에게 더 나은 세계 시민이 될 수 있게 제 눈과 마을을 처음으로 열어주어서 언제나 뜻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Tip.  Peace Corps 되기.

Peace Corps
USA 정부에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UN 관련이 없습니다.)  https://www.peacecorps.gov/

 - 자격조건 : USA citizen, 18세 이상(주로 대학교 졸업 후 많이 신청하고 부부가 함께 신청 할수있습니다)

 - 신청기간 : 파견 희망하는 시기 8개월~1년전부터 신청, application 먼저 인터넷/웹에서 합니다.  
 
 - 활동기간 : 2년/
27개월의 commitment

 -신청내용  : 
인터넷 application 할때는 이력서를 첨부하고, 구체적으로 자신의 경험들, Peace Corps volunteer 하고 싶은지, 봉사활동들, 아는 다른 언어들, 그리고 의료/건강 정보, 또 2개의 짧은essay 내고, 3개의 추천서들이 필요합니다.

- 신청등록후 : 
Online application 마친후에 근처 지역의 Peace Corps Recruiter 연락줄거에요.  그래서 인터뷰 날짜를 정하고인터뷰는 1시간 정도이구요, 마치고 몇주일 후에 연락이올거에요- Peace Corps application 다음 단계에 들어갔는지.

다음 단계는 자신이 "nominated" 됐다고 하구요, 언제쯤 떠날지 / 몇월에 떠날지 정보를 주고 어느 대륙에서 아마 봉사할건지 알려줍니다.

그이후로 다른 서류들을 내고 그리고 필요한 정보들을 주고, 최근의 이력서를 보내야해요- 계속 준비를 하고 있고 경험을 쌓고있는걸 보여줘야합니다.

떠날 날짜 몇개월 전에는 드디어 확실히 어느 나라 됐는지, 그리고 떠날 정확한 날짜를 알려줍니다

Peace Corps
에서 아주 다양한 봉사활동/일을 있어요 

Health education, youth/community development, business development,  environment / agriculture aid, etc.

선발과정이 길고 복잡해요 ㅎㅎ
1년마다 18,000 ~ 20,000 applications들이 있지만 5,000만 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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